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141 2018-02-23 11:15:07
벙어리와 허수아비

조종실장은 분명 공장 관리자들이다.
이른바 제3세력들이 회사에 충성하고자 벙어리와 허수아비들을 내세우고 있다.
이것은 엄연한 사실 아니더냐
왜 전주공장 관리자들은 하나같이 회사편,조합편으로 가르려고 혈안이 될까
벙어리들과 허수아비들로 노사협의회를 언제나 영원토록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꿈 깨라. 세상이 바뀌었다. 더 이상 꼼수는 안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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