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164 2018-02-27 21:06:10
적자  운운하지  마라

대내외적인 환경에 의한적자
수년동안 지겹도록 들은말이다.
정말적자인지 적자를 만든것인지.
몇년전 상황과 비슷하게 흘러가는 느낌.
과연 적자를 걱정하긴 한것인가   적자가 오길 기다린것인가
회사규모는 2배로 커졌건만 영업이익목표는 항상그자리.
목표달성이 중요한게아니라 목표를 많이 잡을수있는노력을
않하고있다 몇년째계속.
오직 노력하는건 노ㆍ사간 대립각 세우는일만 적극적이다ㆍ
요즘은 과거 TEST가 힘들었지만 그리워지기도한다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모두가 100%가아닌 120%를 노력하고
쥐어짜내며 일한적이있다
회사는 지금 노동자의 잠재되어있는 그런능력조차
가두게하고있다
큰죄악임을 알아야한다
동물은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조그마한 양심이있다면  반성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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