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140 2018-04-29 13:40:52
공장 체련대회답게 해보자.

다칠것 같으면 등산도 다치기 마련이다.
항상 동네뒤산 산책만 하다가 온다.
그리고 대충 상품권 몇장 풀면,식당잡고,하면 다 끝나는 줄 알고 있다.
한번 직원들이 체련대회를 어떻게 했으면 하는지 물어보기라도 했는가?
항상 작년했던것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지 않는가.좀 변하자.
항상 열린 마인드외 창의적 발상으로 어떻게 하면 일에 지친 직원들의 마음을
시원케 해줄까 고민한번 해보면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여전히..직원들말은 안 듣는다.
이제 동네뒤산도 그만 울거먹을때 되었다. 좀 더 전향적인 자세로 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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