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196 2018-03-22 10:29:23
대림의 갑질은 끝이 없다.

대림의 일원으로써 부끄럽다.
말로만 도덕경영,윤리경영,윤리강령서약서는 전임직원들에게 받도록 하고 있지만
임원자녀 결혼식에 협력업체는 1억을 요구하고,협력업체 사장이 돈이 없어 겨우
2천만원 냈는데,그 다음에 입찰에서 배제되었다고 한다.이것이 임원들이다.
그룹 부회장과 임원들이 이러고 있으니,그것을 우리 전주공장에서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첬째,진실을 철저히 은폐한다.숨기고 무덤까지 가져가는 철통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그 한 예로,과거 성추행 진실파악이 가장 대표적인 일이다.
이는 당시 관리팀장,공장장,연광화학 출신 경력자들이 한데 모여 만든 작품이었다.
둘째,갑질문화이다.이는 공장 전체에 만연하고 있다.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이다.
셋째,소통의 부재문화이다.한마디로 불통이며 일방적이고 아주 강압적이다.
도대체 직원들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지시와 통보 위주의 폐쇄적인 공장운영을 하고 있다.
넷째,법인카드로 흥청망청 술먹는 간부들의 잘못된 음주문화이다.
이는 직원들과 소통을 위해서 써야 하는데,반대로 자기네 편의 결속강화용,조합 가입 단속용
으로 무분별하고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일단 내돈이 아니니,막 쓰고 있다.
결론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인데,누가 누굴 탓하랴~~
우리 공장에 이렇게 만연하고 있는 잘못된 조직문화가 조속히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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