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75 2018-10-06 10:47:24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기를 당부한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서 어떠한 의견수렴도 경청하겠다는 신임 공장장님!
조합원(노동조합)->안전담당자->그 다음은?
무슨말이냐면,공장의 현장 직원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헤서 손에 착용하고 일하는
창상방지 코팅장갑(PU코팅,NBR코팅)에서 인체에 유해한 발암믈질이 있어
장기간 사용시(피부에 점촉시),간에 심각한 손상이 있다고 한다.
공장의 근간인 현장 작업자들이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고 있는것이 인지 되었으면
의견수렴 직후,즉시로 공장 구성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파하여 하지 않은가?
향후,이것이 원인이 되어 집단 직업병 유발이 될 수 도 있는 상황 아닌가?
그때가서 조치하면 이미 늦는다.
그래서 즉각 현장에 기지급된 "PU코팅 창상방지장갑","NBR코팅 창상방지장갑"을
전량 회수조치하고 인체에 무해한 창상방지장갑(무코팅)으로 지급해야 한다.
사람이 우선입니다.안전도 사람이 건강할때 지킬수 있습니다.
건강을 잃고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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