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114 2018-10-07 03:20:28
보호구가 아니라 그냥 호구구만, 우린 호구여 호구!

손 다치지 말라고 회사가 지급해준 장갑이 내 간을 손상시킨다고
그리고 그걸 알면서도 아무런 조치가없다고. 헐~
대단하다,대단해. 어이가 없구만.
이건 뭐 회사가 직원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독을 먹이는 구만, 먹여
내가 매일 뒷주머니에 갖고 다니고 일 할때 끼고 땀나면 얼굴도 딱고
했는데 독성 물질이 있다니, 그런데도 아무런 조치도 없다니...
도대체 이 회사의 정체는 뭘까?
공간장이 바뀌면 뭐해 똑같은 걸 언제나 그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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